2020년 9월 21일

수익성효과는 많은 연구에서 인정

수익성효과는 많은 연구에서 인정

Banz(1981)에 의해 제시된 기업규모가 주식수익률에 음(-)의 영향을 미친다는 기업규모효과는 수많은 연

구에서 확인되 어 왔다. Chan et al.(1991)의 일본 주식시 장에서, Fama & French(1992, 1993)에 서, Chui

& Wei(1998)의 대만을 제외한 홍콩, 한국, 말레이시아, 태국에서, Ho et al.(2006)의 전체시장과 하락시장

에서, 백 원선(2000)에서, 윤상용 등(2009)의 전 체기간과 1990년대에서, 엄철준(2012)에 서, 이해영과 감

형규(2012)에서, 이윤구 (2016) 등 많은 연구들에서 기업규모가 주 식수익률에 유의적인 음(-)의 관계를 나

타냈다. 그러나 Ho et al.(2006)의 상승시 장에서, 송영출(1999)의 특이치 제거여부 와 관계없이, 감형규

(1997)에서, 윤상용 등(2009)의 2000년대에서, 정정현 등 (2012)의 전체표본과 소규모그룹에서 등 기업규

모가 주식수익률에 비유의적 음(-) 또는 비유의적 양(+)의 관계를 나타냈다. 따라서 본 연구는 일반적으로

인정되고 있 는 기업규모효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가 설을 설정하였다. Haugen & Baker(1996)가 주장한

수익 성이 주식수익률에 양(-)의 영향을 미친다 는 수익성효과는 Fama & French(2006)에 서, Aharoni et

al.(2013)의 기업수준, 이윤 구(2016) 등의 연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. 그러나 일부 연구에서 수익성은 주식수

익 률에 유의적 또는 비유의적 양(+)과 음 (-)의 관계가 혼재하고 있으며, 심지어 이 윤구(2016)는 통제변수

와 같이 사용되면 수익성이 영향이 없는 것으로 주장되고 있 다. 이와 같이 수익성효과는 많은 연구에서 인

정되기도 하고 부정되기도 하지만 본 연 구에서는 다수가 주장하는 수익성효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가설

을 설정하였다. Fairfield et al.(2003)이 주장한 투자 또 는 성장이 주식수익률에 음(-)의 영향을 미친다는 투자효과는 Aharoni et al.(2013) 의 기업수준에서, 이윤구(2016) 등의 연구 에서 확인할 수 있다. 그러나

Fama & French(2006) 등의 연구에서는 투자가 주 식수익률에 음(-)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 다고 나타나고

있으며, 일부 연구에서는 오 히려 비유의적 또는 유의적 양(+)의 관계 로 나타나고 있다. 따라서 본 연구에서

는 일반적인 투자효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가설을 설정하였다. 증권분석 중 기본적 분석에 의하면 이상

의 5가지 기업특성요인들의 영향력은 산업 별 특성에 따라 상이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 문에 다음과 같은 가

설을 설정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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